우리는 일상생활 속 요리에서 절대 빼 놓지 않고, 쓰는 재료가 하나 쯤은 있다.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감칠맛의 주인공 MSG , 우리의 식품과 요리에서 빠지면 아쉬운 감칠맛을 제공하는 바로글루탐산나트륨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의 하나 이다. 인공 MSG vs 자연산MSG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우리가 건강하게 먹는다는 것은 어떻게 먹는 것일까? 야채 섭취를 자주 한다? 과식하지 않는다? 모두 맞는 말이다. 그래도 이왕이면 몸에 나쁜 것보다 좋은 것을 찾아 먹는 것은 어떨까? 알지만 왜 좋고 나쁜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올바른 선택을 하기가 쉽지 않다. 간단하게 이해해보자.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몸에 좋을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몸에 좋을까?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쉬운 선택을 하게 된다. 1. 버섯 팽이버섯 : 열량이 낮은 다이어트 식품, 식이 섬유가 풍부,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에 좋음 , 혈액 순환 개선 TIP> 갓 이 깨끗하고 봉우리가 봉긋하게 올라가야 신선함.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살짝 씻는다. 오래 조리하면 질겨진다. 표고버섯 : 독특한 향과 쫄깃한 식감을 선사하는 버섯, 감칠맛의 대표적인 식재료 표고 버섯에는 글루탐산이 매우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그 외, 단백질, 비타민 B군, 미네랄 등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 시켜주며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 TIP> 갓이 활짝 펴지지 않고 안쪽이 흰색을 띄는 것이 신선함, 냉장 보관, 흙이나 이물질이 많아 세척해야한다. 2.토마토 과채류에 속하는 토마토에는 감칠맛을 내는 글루탐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토마토 자체가 가지고 있는 천연 성분 이다. 토마토가 익을수록 글루탐산 함량이 높아져 깊고 풍부한 맛이 살아난다. 글루탐산이 많은 토...
알면 거르고 , 모르면 그냥 먹게 되는 "첨가 식품의 선택 " 우리가 몰라서 그냥 먹는 것들이 대부분인 세상, 먹을 것이 많은 요즘 시대에 첨가물은 기본으로 들어간다.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차이가 크다. 내 몸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아무런 증상이 없을 때는 알 수 가 없다. 그렇기에 좋은지 나쁜지도 구분할 수 없지 않은가, 모든 건강의 기본은 식생활과 습관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먹을 것이 넘쳐 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무분별하게 내 몸 속에 넣어주는 것 보다는 조금 더 내 몸이 편안해 할 재료들을 선택한다면 나 와 내 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합성 감미료> 우리의 장 내에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화학물질에 매우 취약하며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품 안에 들어간 성분의 이름을 몇 가지만 알게 되면, 식품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 것 이다. 1. 이온 음료 에 들어간 합성 감미료 수크랄로스 : 동물 실험에서 염증과 악성 종양의 상관 관계에 있으며, 과도한 섭취 시 장 내 미생물 균총이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염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아세설팜칼륨 : 단맛 뒤에 쓴맛이 있으며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감미료와 함께 사용한다. 유전독성이 있고,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오래 먹게 되면 인지 기능이 나빠질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에도 좋지 않다고 한다. 이온 음료의 원재료명에 있는 이름으로 흔히 볼 수 있다. 설탕보다 단맛이 높다. 칼로리는 없고 향료처럼 단맛만 낸다. 포도당이 없어 혈당치를 올리지 않기 때문에 인슐린이 관여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달콤함을 감지하는 인슐린은 단 것이 들어온 줄 알고 반사적으로 일을 하러 나간다. 진짜 당이 없고 단맛만 나게 하는 감미료를 먹으면 인슐린은 합성 ...